기괴하게 생긴 '코파'를 들고 나타난 아르투르 멜루
2021.10.01 11:49:58

[기괴하게 생긴 '코파'를 들고 나타난 아르투르 멜루]

 

 

다리 수술을 마치고 훈련에 복귀한 유벤투스의 ‘아르투르 멜루’ 유벤투스 훈련장에서 포착됐습니다. 반가운 얼굴과 함께 흥미로운 축구화를 공개했는데요.

 

 

아르투르 멜루가 손에 들고 있는 축구화는 이번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축구화입니다. 당연히 미출시 축구화죠.

 

 

축구화의 외형이 아주 기괴한데요. 다행히도 축구화의 이름이 친절하게 적혀있습니다. 아웃사이드 부분에 COPA라고 적힌 것이 잘 보이고 있는데요. 아마도 이 축구화는 2022년 출시될 차세대 ‘코파’의 프로토타입 버전으로 추정됩니다.

 

 

블랙아웃처리 되어 있지 않아서 축구화의 특징들이 잘 보이고 있는데요. 일단 당연하게도 천연 가죽으로 제작된 것 같고, 가장 눈에 띄는 건 주황색으로 적용된 ‘터치포드(Touchpod)’입니다. 전작보다 범위가 넓어지고 개수도 늘어났네요. 그리고 아웃솔도 전작과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날 아르투르 멜루는 코파 프로토타입 버전을 들고 나왔지만 훈련할 때는 ‘프레데터 앱솔루트’를 착용했습니다.

 

 

아르투르가 공개한 차세대 코파는 2022년 5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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