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GT'의 한국인 디자이너가 밝히는 축구화 이야기
2020.08.04 14:21:51

['팬텀 GT'의 한국인 디자이너가 밝히는 축구화 이야기]

 

 

나이키는 팬텀 GT의 출시를 기념하며 한국인 디자이너 'JeongWoo Lee'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제작자가 직접 밝히는 팬텀 GT에는 어떤 이야기 있을까요?

 

<새로운 팬텀 GT>

 

 

 

"우리는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이 창의적인 플레이를 이끌어내기를 원한다. 그리고 선수들은 축구화를 통해 그들의 능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꼈으면 좋겠다."

 

<팬텀 GT를 제작하게 된 이유>

 

 

 

"선수들이 축구화와의 일체감과 거기서 오는 축구화 자체의 컨트롤뿐만 아니라 패스, 슛, 볼 트래핑 등을 원한다는 의견을 많이 들었다."

 


<제작 방법>


 

"일반적으로 축구 용품 디자인에서 디자이너들은 이미지들을 모으고 스케치를 시작한다."

 

 

"바로 팬을 들어서 디자인을 하는 것 보다 선수들로부터 공과 신발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발과 신발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프로토타입>

 

 

"우리는 축구화의 어퍼나 아웃솔같은 부분들을 따로 분할해서 생각하지 않는다."

 

 

"축구화의 텍스처와 '하이퍼퀵 시스템(Hyperquick System)'의 상호작용은 정말 중요하다. 그리고 그로인해 스터드의 위치를 잡을 수 있다. 우리가 이 축구화에 했던 모든 작업은 절대 짐작으로 한 일들이 아니다."

 

(하이퍼퀵 시스템 프로토타입)

 

 

<결과>

 

 

 

크리스탈 던 (미국 여자축구선수)

"볼이 축구화에 닿는 모든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나는 보다 자유롭고 볼의 움직임이 예측 가능한 플레이를 원한다."

 

 

카이 하베르츠 (레버쿠젠)

"축구화를 신고 하는 플레이가 흥미롭고, 보다 더 많은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

 

 

로드리고(레알 마드리드)

"새로운 팬텀의 그립감이 내 발에 완벽하게 전해진다. 볼 컨트롤과 터치, 모든 스킬이 향상되었다."

 

 

<그리고 미래>

 

 

"팬텀 GT를 제작하는 전체적인 과정은 축구화의 미래와 축구 세계관에 있어 큰 도약이다."

 

출처: YouTube - Nike Football

 

새롭게 출시된 나이키의 팬텀 GT의 디자이너가 직접 전하는 이야기! 어떠셨나요?

 

팬텀 GT의 언박싱 리뷰가 궁긍하시다면 유튜브 '올댓부츠 TV'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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