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팬텀 GT 정식 출시!
2020.08.03 17:49:08

[나이키 팬텀 GT 정식 출시!]

 

축구화는 디자인이 독특합니다. 모든 운동 신발들은 발에 초점을 맞추지만 축구화는 발 뿐만아니라 플레이의 목적과도 연관되는데요. 이러한 이유에서 Nike Sport Research Lab (NSRL)는 많은 시간을 공이 축구화로 들어오고 나가는 다양한 각도들과 강도를 분석하는 데에 소비했습니다.

 

그렇게 나이키의 팬텀 GT가 탄생하게 됩니다.

 

팬텀GT는 상대방 사이와 주변에서 높은 수준의 컨트롤 능력으로 공을 움직이는 플레이어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팬텀 GT에 그려진 텍스처(Generative Texture)들은 연구된 디지털 데이터에 의해 설정되었고 공을 가지고 있을 때 최고의 터치감을 가질 수 있도록, 창의적인 기술을 불러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개발 기간 2년 동안, 지금의 다양한 높이와 각도의 패턴들로 완성되기까지 디자인 팀은 수백 가지의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개발자들은 과도한 텍스처에 관해 고민했고, 너무 지나친 그립감을 피하려고 했습니다. 나이키 플라이니트에 텍스처를 몰딩함으로써(텍스처를 부착하는 것이 아닌) 텍스처가 분리될 걱정없이 유연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살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팬턴 GT의 어퍼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은 플레이어에게 전략적으로 이점이 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과학 실험을 통한 데이터와 프로 선수들을 통해 얻은 내용을 통해서 말이죠.

 

착용감(Feel)과 그립(Grip)에 있어서 최적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집중했으며 ACC 코팅은 잊지 않고 들어가 있습니다.

 

 

혁신적인 어퍼 이 외에도 이번 팬텀 GT의 아웃솔은 완전히 새로워졌는데요. 새로운 나이키 하이퍼퀵 시스템(Nike Hyperquick System)은 빠른 속도에서도 민첩하고 날카로운 컷인 동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축구화 앞 부분은 빠른 방향 전환을 위해 디자인되었고 반면에 뒤꿈치는 발을 지지할 수 있도록 단단하게 고안되었습니다. 원뿔형 스터드는 빠른 회전을 위해 분할되었고, 넓은 화살촉 모양의 스터드가 보완하고 있는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간 아치 부분이 오픈된 형태로 컨트롤 영역이 증가했으며, 나이키 프리를 연상시키는 측면의 갈비뼈 구조는 발바닥을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합니다.

 

 

아래는 올댓부츠 언박싱 리뷰입니다. 팬텀 GT 엘리트의 생생한 모습을 확인해보세요.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