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white'와 리버풀의 만남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off-white'와 리버풀의 만남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최근 SNS를 통해 전 세계 해외 축구팬들을 설레게 하는 사진을 통해 루머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버질 아블로의 '리버풀과의 유니폼 콜라보 작업'입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 패션에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off-white‘의 디자이너이자 대표인 ‘버질 아블로’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버질 아블로는 2017년 나이키와 콜라보 한 ‘THE TEN‘을 아주 성공적으로 이뤄냈고 그 후 나이키와 꾸준한 콜라보 작업을 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나이키와 콜라보한 ‘THE TEN‘     이번 리버풀 루머는 아블로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면 위로 올라왔는데요. 아블로의 SNS 팔로워가 루이비통 겨울 21 / 22 컬렉션의 새로운 사진을 공유하고 메시지를 보내, 다음 리버풀 유니폼에 이 디자인을 적용하는 게 어떻냐고 제안하면서 시작되었고 아블로도 이에 답하듯 리버풀 구단에 함께 해보는 게 어떻냐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현재 리버풀의 22 / 23시즌 유니폼 디자인의 유출로 인해 콜라보는 힘든 상황이지만 리버풀 최대 주주인 르브론 제임스와 드레이크, 셀레나 윌리엄스 같은 나이키 소유의 여러 스타들을 이용한다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유출된 22/23 시즌 리버풀의 홈, 어웨이 유니폼     버질 아블로는 2018년 6월에 나이키 축구 유니폼을 커스텀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NIKE X OFF-WHITE "FOOTBALL, MON AMOUR"라는 이름의 컬렉션으로 다시 한번 성공적인 콜라보를 이루어냈습니다. 아래 보이는 컬렉션에 적용된 그래픽과 패턴들이 실제 유니폼에 적용된다면 어떨까요?       NIKE X OFF-WHITE "FOOTBALL, MON AMOUR"     22 / 23시즌의 홈, 어웨이 유니폼은 유출됐지만 써드 유니폼은 어떻게 나올지 확정되지 않은 시점에서 ‘off-white’의 디자인이 적용된 써드 유니폼이 나온다면 엄청난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리버풀 선수들의 실착 모습을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06월07일

소장각!! 메시의 역대급 장면에서 영감받은 축구화 출시

[소장각!! 메시의 역대급 장면에서 영감받은 축구화 출시]     발롱도르 6회 수상자인 ‘리오넬 메시’. 아디다스는 그와 함께한 15주년 기념하기 위한 축구화를 출시했습니다.     특별한 의미를 담은 축구화는 ‘엑스 스피드플로우.1’로 제작됐고 ‘EL RETORN’이라는 명칭이 붙었습니다. 카탈로니아어 El Retorn은 영어로 ‘The Return’을 의미합니다.     축구화의 디자인은 메시의 첫 번째 축구화인 2006년 ‘F30 Tunit’을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당시 메시는 최상급이 아닌 F30 제품을 신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텅 부분에는 ‘팀가이스트(Teamgeist) 로고’까지 재현한 모습이네요.     인솔에는 'Leo 19 로고'가 있고 뒤꿈치 부위에는 'Messi 10 로고'가 있습니다. 메시의 등번호들입니다.     축구화가 골드 컬러로 제작된 것은 2007년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 나온 장면에서 영감을 받은 것입니다. 어린 나이였던 메시는 헤타페 선수들을 무려 하프라인부터 제치고 들어가 득점을 만들어냈죠. 그 당시 메시가 신었던 축구화의 색상입니다.     이 축구화는 엑스 고스티드의 후속작인 ‘엑스 스피드플로우’로 선보이는 첫 번째 축구화입니다. 프라임니트 텅과 발목 칼라, 인체공학적인 힐 카운터, 레이저-컷 TPU 케이지 등이 특징입니다.     메시를 위한 엑스 스피드플로우.1 ‘EL RETORN’은 해외에 먼저 출시됐고 가격은 250파운드입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06월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