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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콜롬비아 극장골ㄷㄷㄷ.gif
[오늘자 콜롬비아 극장골ㄷㄷㄷ.gif] 후안 콰드라도의 크로스 -> 미겔 보르하 헤딩 마무리ㄷㄷㄷ 출처 : 뉴락싸_엘링 홀란
06월09일
국대지루는 진리 입증완료ㄷㄷㄷ.gif
[국대지루는 진리 입증완료ㄷㄷㄷ.gif] 국대에서의 폼은ㄷㄷㄷㄷ 출처 : 갈라티고2기
06월09일
[오피셜] 프리미어리그 여름 이적시장 오픈.jpg
[[오피셜] 프리미어 리그 여름 이적시장 오픈.jpg] 프리미어리그 여름 이적시장이 공식적으로 열렸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이적시장엔 핫한 매물들이 많은데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출처 : twitter_Francesco Porzio
06월09일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디디에 드록바.gif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디디에 드록바.gif] 드록신...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출처 : 뉴락싸_메아리
06월09일
사회생활 잘하는 맨유의 아마드 디알로ㅋㅋㅋㅋ.gif
[사회생활 잘하는 맨유의 아마드 디알로ㅋㅋㅋㅋ.gif] 지난 5일 부르키나파소와의 친선경기에서 1-1 팽팽하던 후반 추가시간 7분 미친 프리킥을 넣은 아마드 디알로 이 프리킥을 본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킥 뭐야??ㄷㄷㄷ' 라는 반응을 보이자 '형한테 배운거잖아ㅋㅋㅋ' 시전하면 사회생활하는 디알로ㅋㅋㅋㅋ
06월09일
전성기 바르샤를 24초 만에 찢어버린 선수.gif
[전성기 바르샤를 24초 만에 찢어버린 선수.gif] 11-12 챔피언스리그, 경기 시작 24초 만에 바르셀로나를 찢어버린 알렉산드레 파투. 다시봐도 드리블 센스와 스피드는 미쳤네요 (경기는 2:2 무승부로 종료)
06월09일
메시의 남미 통산 A매치 출전 순위.jpg
[메시의 남미 통산 A매치 출전 순위.jpg] CONMEBOL(남미축구연맹) 통산 A매치 출전 순위 TOP5 5위 : 하비에르 사네티 143경기 - 아르헨티나 4위 : 리오넬 메시 144경기 - 아르헨티나 3위 : 하비에르 마스테라노 147경기 - 아르헨티나 2위 : 파울로 다 실바 148경기 - 파라과이 1위 : 이반 우르타도 168경기 - 에콰도르 일단 2위까진 가능할 것 같은데... 출처 : 뉴락싸_라시현
06월09일
오늘자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부상장면.gif
[오늘자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부상장면.gif] 들것에 실려나갔다는데... 큰 부상이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그 와중에 공은 절대 놓치지 않는 집중력 대단하네요. 출처 : 뉴락싸_언니
06월09일
최용수 감독의 마지막 편지 전문.jpg
[최용수 감독의 마지막 편지 전문.jpg] 내 친구 상철아.너무 슬프다. 가슴이 아프다. 네가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을 듣고 너의 얼굴을 보러 갔어. 그곳에서 만난 2002년 멤버들, 그리고 너를 사랑한 모든 이들은 충격에 빠져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어. 집으로 돌아왔는데 더 슬펐다. 또 보고 싶었다. 그래서 너를 보기 위해 발길을 돌렸어. 네가 하늘나라로 가는 길에 최대한 오랜 시간 옆에 있고 싶었다. 많은 동료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 그만큼 너는 소중한 존재야. 항암 치료를 13번이나 받았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넌 나에게도 약속했어. 병마와 싸워 이겨내겠다고. 다시 한번 한국 축구를 위해 힘쓸 거라고. 너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그 꿈을 위해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하늘나라로 갔어. 아직까지 네가 한국 축구를 위해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난 너무 화가 난다. 상철이는 축구에 대한 열정이 넘쳤어. 모두가 알고 있지만, 축구를 정말 잘했어. 나는 축구 박사라고 생각해. 한국 최고의 멀티 플레이어였지. 내 경험으로는 한국에 이런 선수는 없었어. 축구 팬들의 사랑도 듬뿍 받았지. 일본 팬들도 굉장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해. 너는 팀에서도 너무나 소중한 존재였어. 항상 후배들과 동료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어. 너는 내 친구지만 항상 선배 같았어. 너를 지도자들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었지. 팀 동료와 지도자에게 정말 많은 사랑과 존중을 받은 최고의 선수였어. 축구화를 벗은 인간 상철이는 더 따뜻했어. 남에게 싫은 소리 못하는 마음이 여린 친구였지. 일본 J리그에서 함께 보낸 추억이 떠오른다. 팀은 달랐지만, 타지에서 정말 많이 의지가 됐어. 안정환이 일본에 있을 때였어. 정환이 경기가 안 풀렸고, 팀 분위기가 좋지 않자 네가 정환이를 불러야 한다고 했지. 우리 셋 중 정환이가 막내니까. 우리가 챙겨줘야 한다고. 우리가 아니면 막내는 혼자라고. 셋은 도쿄에서 만났어. 맛있는 음식을 사주면서 정환이를 위로해줬지. 타지에서 힘들어하는 막내를 위해 발 벗고 나섰지.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녔어. 내가 잘 풀리지 않을 때도 항상 위로가 돼줬어. 너와 깔깔댔지. 정말 신기했던 건 그렇게 수다 떨다가 팀에 돌아가면 힘이 났어. 꼬였던 일이 잘 풀렸어. 경기력도, 성적도 좋아졌지. 그래서 우리가 더 자주 만났던 것 같다. 이제는 그럴 수 없구나. 하늘은 우리를 왜 이렇게 일찍 갈라놓았을까. 이런 생각이 계속 든다. 친구인 내가 더 잘해줬어야 했는데. 이런 후회도 많이 든다. 이제 하늘나라에서 하고 싶은 축구 원 없이 해라.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마음 편하게 지내길 바란다. 친구 최용수가 출처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4077762&cloc=
06월09일
지금까지 들어올린 트로피는 25.5개?.jpg
[무리뉴, 토트넘 저격? 지금까지 들어올린 트로피는 25.5개.jpg] ‘감독 경력 중 얼마나 많은 트로피를 들었나?’라는 질문에 “25.5개다”라며 “그 반절은 토트넘에서 치르지 못한 결승전 때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진행자가 '0.5.개는 무엇이냐'고 묻자 '토트넘에서 치루지 못한 결승전'이라고 답하면서 은근히 레비를 저격했고 실망했냐는 질문에 '물론이다. 우승할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50개의 트로피를 딴 알렉스 퍼거슨이나 수 많은 트로피를 든 펩 과르디올라에게 물어봐라 . 모두가 결승전에 나가는 것이 꿈이라고 말할 것이다. 결승이 첫 번째이든 20번째 50번째이든 상관없다”라고 말했다. 원본기사 : https://www.sportalkorea.com/general/view.php?gisa_uniq=202106090725774604&key=&field=§ion_code=D1000&search_key=y
06월09일
네이마르 패스가 막기 어려운 이유.gif
[네이마르 패스가 막기 어려운 이유.gif] "타이밍" 예측이 어렵기 때문!!! 라보나.. 밟고 힐킥 드래그 노룩! 엉덩이?
06월09일
케인 트레이드 거부하는 레비 "오직 현금만"
[케인 트레이드 거부하는 레비 "오직 현금만"] (기사 전문: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311/0001308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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