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풋살화가 돌아왔다.

[역대급 풋살화가 돌아왔다.]   2013년 출시된 이후 인도어화의 황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극찬을 받았던 나이키 루나가토 2가 돌아왓습니다. 예상보다 일찍 출시되었는데요.       "이 신발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네요. 제 커리어에서 가장 최고의 순간을 함께한 풋살화입니다. 제 플레이 스타일이 민첩함인데, 급제동과 출발하는 데에 있어서 완벽한 신발입니다. 루나솔 역시 급제동과 속도변화를 줄 때 큰 도움이 되었어요. 안정감 역시 최고입니다."   - 월드 베스트 플레이어 6회 수상에 빛나는 풋살 레전드 히카르딩요(Ricardinho)     5년전 단종되었던 그 모델과 기능적으로 일치합니다. 루나론 미드솔이 사용되었으며 토박스에 매우 부드러운 염소 가죽이 사용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좀 더 안정적이고 늘어남이 적은  합성소재가 사용되었으며 통기성을 위해 메쉬 패널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웃솔은 고무 소재로 제작되어 인도어 구장에서 빠른 반응성을 보여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터프화로도 제작되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점인데요. 인조잔디에서 뛸 경우가 많은 점 때문이죠.     나이키 루나가토 2 2019는 해외 기준 2월 18일 판매가 시작됩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02월14일

토트넘, 시소코 보내고 3명 영입한다

[토트넘, 시소코 보내고 3명 영입한다]     토트넘 훗스퍼의 올 여름 선수단 개편 계획이 윤곽을 드러냈다.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올 여름 새로운 선수 3명을 영입하기 위해 무사 시소코(30)를 내보내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올 여름 대대적인 보강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1월 이후 단 한 건의 영입도 성사 시키지 못한 탓에 새로운 선수에 대한 욕심은 어느 때보다 크다. 유력한 영입후보로는 도니 판 더 비크(22, 아약스)가 거론됐다. 판 더 비크는 지난 시즌부터 두각을 나타낸 미드필더 유망주로 네덜란드 A대표팀에도 발탁되며 토트넘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카를로스 솔레르(22, 발렌시아) 역시 토트넘의 영입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솔레르는 올 시즌 2골 6도움을 올렸다.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다재다능한 미드필더로 평가 받는다. 아드리앙 라비오(24, 파리생제르맹)도 포함됐다. 라비오는 올 시즌을 끝으로 파리생제르맹(PSG)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리버풀이 그를 주시하고 있는 탓에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 새로운 선수 영입에 필요한 자금은 기존 선수 매각을 통해 마련할 계획이다. 시소코가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인터밀란이 올 여름 시소코의 영입을 계획하고 있는 상황. ‘칼치오메르카토’는 “시소코는 인터밀란의 또 다른 영입 후보로 거론되는 니콜로 바렐라(22, 칼리아리 칼초)와 좋은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내다봤다.   출처 : 스포탈코리아

02월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