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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가 재현한 박지성의 레전드 골
[코나미가 재현한 박지성의 레전드 골] 위닝 2019 레전드 공개 영상. 박지성의 울버햄튼, 리버풀, 포르투갈 골을 재현ㄷㄷ
02월21일
CR7이 마드리드에 신고온 특별한 에어맥스
[CR7이 마드리드에 신고온 특별한 에어맥스] 마드리드로 돌아온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선수. 팀은 패배했지만 그가 신고 나온 신발이 화재를 모았습니다. 구하기도 쉽지 않은 한정판 스와로브스키X나이키 에어맥스 97 LX입니다. 2018년 12월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었던 스니커즈죠. 출시 당시 단 몇 초만에 매진을 기록했는데요. 400달러라는 고가의 스니커즈였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리고 리셀가가 2배에서 3배 가까이 형성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2018년 10월에 출시되었던 금색의 에어맥스 97 CR7과 유사한데요. (2018.10 출시된 에어맥스 97 CR7) 오늘 호날두가 착용한 스와로브스키 X 나이키 에어맥스 97은 패치 디자인이 들어가 있지 않고 크리스탈 장식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02월21일
절대 막을 수 없는 프리킥 .gif
[절대 막을 수 없는 프리킥 .gif] 사네가 이걸..... 코스, 속도 다 미쳤다........
02월21일
케이타 팬텀 드리블.gif
[케이타 팬텀 드리블.gif] 헛다리 + 바디페인팅 + 팬텀 콤보 깔-끔 출처 - 사커라인(가은 님)
02월21일
호날두 경기장 나가며....gif
[호날두 경기장 나가며....gif] https://twitter.com/ellarguero/status/1098358827781632001?s=19 '나 챔스 5번 / 알레띠 0번' 많은 팬들이 아쉬워하는 날두의 행동 95-96시즌 이후 챔스 우승이 없는 유벤투스도 뜨끔할듯 출처 - 아이라이크사커(indi 님)
02월21일
결승골 어시스트한 골키퍼.gif
[결승골 어시스트한 골키퍼.gif] 89분 팀의 역전골을 어시스트한 에데르손 롱패스 수준 출처 - 아이라이크사커(City Of Manchester 님)
02월21일
오늘 새벽 호날두 프리킥.gif
[오늘 새벽 호날두 프리킥.gif] 슛 속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출처 - 아이라이크사커(띠잉잉 님)
02월21일
일본 언론에게 ‘손흥민을 언급한 오카자키’
[일본 언론에게 ‘손흥민을 언급한 오카자키’]
02월21일
스케이트보드와 풋볼이 만난다면?
[스케이트보드와 풋볼이 만난다면?] 영국 풋볼 브랜드 엄브로와 스웨덴 브랜드 스위트 스케이트보드가 힘을 합쳤습니다. 축구가 메인으로 스트릿 패션 아이템을 선보였는데요. 90년도 감성을 살리면서 현시대에 맞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유럽 기준 2월 27일 발매가 됩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02월20일
세상에 없던 '논슬립 양말' 올스타 삭스
[세상에 없던 '논슬립 양말' 올스타 삭스] “지금까지 이런 멋은 없었다. 이것은 패션인가 양말인가?”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많은 분들이 질문해주셨던 ‘올스타 논슬립 삭스’입니다. 그동안 올댓부츠 실착 리뷰를 통해 보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올댓부츠 크루들이 평소 축구할 때와 리뷰 촬영할 때 신기 위해 직접 만든 양말입니다. 실제 축구를 하면서 필요하다고 생각한 기능들을 하나하나 조합해 만들어 본 양말입니다. 일단 올스타 삭스를 준비할 때 저희가 고려한 것은 ‘퍼포먼스와 패션’ 그리고 ‘가성비’입니다. 축구 경기 때는 최상의 핏감과 미끄럼 방지 그리고 오래 신어도 변함없는 내구성에 신경 썼고 일상 속에서는 다양한 의류들과 매치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이제 양말의 주요 기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양말의 발목 부분에서 신경 쓴 것은 오래 신어도 늘어나지 않는 ‘신축성과 복원력’입니다. 평소 축구를 하는 분들이라면 경기 중 양말이 흘려내려 발목 부분에 곱창처럼 쌓이는 현상을 겪어보셨을 겁니다. 틈틈이 양말을 끌어 올려줘야하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라이크라(Lycra) 고무사’와 ‘바이오맥스(Biomax) 소재’를 혼합 사용했습니다. 라이크라 고무사 덕분에 신축성이 좋고 몇 번 세탁해도 처음 그대로 유지됩니다. 그리고 바이오맥스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땀을 빠른 속도로 흡수 후 증발 시켜 쾌적함이 유지됩니다. 다음은 복숭아뼈 부위입니다. 축구할 때 가장 많이 걷어 차이는 부분이죠. 이 부분의 부상을 조금이라도 예방할 수 있도록 면 소재를 두툼히 적용했습니다. 다른 부위에 비해 푹신 푹신하기 때문에 걷어 차였을 때 통증을 줄여줍니다. 딱 봐도 두툼함이 느껴지시죠? (양말을 뒤집은 모습) 발바닥 부분의 안쪽과 바깥쪽에 모두 적용된 위풋사의 ‘논슬립 시스템’입니다. 이 논슬립 시스템은 국내 기업인 위풋에서 특허를 낸 기술입니다. 저희는 위풋과의 협력을 통해 이 기능을 올스타 삭스에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능 덕분은 축구화 속에서 발이 돌아가는 현상을 줄일 수 있으며 물집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신발 속에서 발이 돌아가는 현상을 줄여야 운동 능력을 상승 시킬 수 있습니다. (발바닥 바깥쪽 이미지) (양말을 뒤집은 모습) 발등과 발바닥의 중앙에는 ‘아치 서포트’ 기능이 있습니다. 고무사로 이루어진 아치 서포트 기능이 발을 적당하게 압박해주고 양말이 돌아가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양말이 발에 피부처럼 붙어 있는 일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발바닥은 조금 더 두툼하게 설계됐습니다. 이 쿠션은 축구하는 동안 발바닥에 지속적으로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주고, 발목과 무릎과 같은 관절에 가해지는 피로감 역시 줄여줍니다. (양말을 뒤집은 모습) 발등 부위에는 수 백개의 입자로된 원단이 통기성을 높여줍니다. 경기 도중 높아진 발의 온도를 조금이라도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사이즈는 S, M, L 이렇게 3가지로 나누어집니다. S는 230mm에서 250mm, M은 250mm에서 270mm, L는 270mm에서 290mm까지입니다. 이 정도가 올스타 논슬립 삭스의 가장 주요한 기능들입니다. 오랜 기간 축구를 해오면서 신어 온 양말들의 단점들을 보완하려고 했고, 필요하다고 느낀 기능들을 과하지 않을 수준으로 접목해봤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이겠죠? 논슬립 기능이 있는 올스타 삭스는 한 켤레에 15,000원 런칭 할인 행사 중입니다.(정가 20,000원) 최상의 소재들로 만든 양말을 저희가 직접 디자인한 케이스에 넣어 보내드립니다. 구매는 네이버에서 ‘올스타 삭스’ 혹은 ‘올댓부츠 양말’을 검색하거나 아래에 적어 놓은 링크로 들어오시면 바로 구매가능합니다. (구매 링크 ▶ https://goo.gl/cA8E6M)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02월20일
뉴요커들이 입을 유니폼
[뉴요커들이 입을 유니폼] "For the City. By the City"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일상 속에 녹아든 새로운 뉴욕 시티 FC의 유니폼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전통적인 하늘색 컬러의 유니폼은 클럽 문양에 들어있는 짙은 남색과 오렌지 컬러가 추가로 사용되었으며 도시의 상징적인 동물인 비둘기와 도시의 깃발 또한 디자인 포인트로 들어가 있습니다. (NEW YORK CITY FLAG)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02월20일
‘칼 라거펠트’가 디자인했던 축구 저지
[‘칼 라거펠트’가 디자인했던 축구 저지] 샤넬의 부흥을 이끈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향년 85세로 별세했습니다. 패션계의 거장인 칼 라거펠트는 과거에 축구 저지를 디자인한 적도 있습니다. 칼 라거펠트는 2001년 프랑스 축구국가대표팀의 어웨이 저지를 디자인했습니다. 'Vive Le Football Libre'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 저지는 뛰어난 성능과 우아함 그리고 프랑스 팀의 정신을 담았습니다. 저지의 디자인은 프랑스 스타일의 아이콘인 ‘마리니에르(marinière)’에서 영감받았습니다. 마리니에르는 프랑스 해군의 제복으로 처음 등장했고 20세기 초부터 일반인들의 의류에 적용되기 시작한 디자인입니다. 이 저지는 환경 친화적인 소재로 제작됐습니다.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2011 프랑스 어웨이 저지는 소장할 가치가 있어 현재도 구하기 힘든 저지 중 하나입니다. 패션계의 큰 기어를 한 칼 라거펠트의 명복을 빕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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