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축구화에서 발견한 또 다른 특징!

[메시 축구화에서 발견한 또 다른 특징!]   (사진 - Kohei Blog)   이번 Exhibit Pack에서는 이전과는 다르게 네메시스와 네메시스 메시가 동일한 색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동일한 색상이지만 메시만의 커스터마이즈 디자인(메시 'M' 로고, 네이밍 프린팅, 아르헨티나 국기)이 들어가 차별화를 두고 있죠.   (한 쪽이 분리된 텅 구조)   그리고 메시가 착용하는 네메시스 메시는 일반적으로 출시되는 버전과 다르다고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일본 유명 축구화 리뷰사이트 Kohei's Blog가 발견한 사실에 따르면 지금껏 알려진 내용에 한가지가 더 추가되었습니다.     (위 : 토션프레임 아웃솔/ 아래 : 스프린트프레임 아웃솔)   일체형이 아닌 덮개형 텅, 토션프레임 아웃솔이 아닌 스프린트 프레임이 적용된 점은 유명하죠. 그리고 추가된 점은 바로 뒤꿈치 부분입니다. 메시가 착용한 네메시스 메시의 뒤꿈치 부분은 조금 다른 점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흐물흐물해보이는 18.1과는 다르게 조금 단단하게 처리되어 있는 18.2에 가까워 보입니다.     (네메시스 18.1 / 사진 - 아디다스 공홈)   (네메시스 18.2)     메시는 확실히 축구화에 자신만의 취향을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만큼 축구화의 아주 미세한 차이도 화제가 될 수 밖에 없네요.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02월28일

'잊혀진 천재' 외데가르드 현재 근황

['잊혀진 천재' 외데가르드 현재 근황]     마르틴 외데가르드(21, 비테세)가 다시 특급 유망주로 돌아왔다.  외데가르드가 올해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수비를 자유자재로 공략하고 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27일(한국시간) 축구통계사이트 옵타의 자료를 빌려 "2019년 에레디비지에 찬스메이킹 1위는 외데가르드"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 비테세에서 임대 생활을 이어가는 외데가르드는 5골 4도움을 올리며 성인 무대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비테세 스리톱의 오른쪽 윙포워드로 뛰는 외데가르드는 올해 치른 네덜란드 리그에서 25개의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며 찬스메이킹 1위를 달리고 있다.   외데가르드는 한동안 잊혀진 천재로 통했다. 15세에 노르웨이 리그에 데뷔해 이름을 알린 외데가르드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전 세계가 주목한 외데가르드지만 레알 마드리드서 자리잡는 것은 버거웠다. 어린 나이에 기대를 모았던 성장세마저 멈춘 외데가르드는 임대로 눈을 돌렸고 지난 시즌 헤렌벤에 이어 이번 시즌 비테세로 재임대된 상태다.  꾸준한 출장을 통해 서서히 옛 명성을 되찾고 있다. 기록으로도 뚜렷한 성장세를 확인하면서 원소속팀인 레알 마드리드 복귀를 앞당기고 있다.   출처 : 스포탈코리아

02월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