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로' 그의 축구화가 궁금하다

['대구에로' 그의 축구화가 궁금하다]   대구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대구 FC 공격수 세징야. 잘생긴 외모만큼이나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의 축구화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2015년까지 브라질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갔던 세징야는 2016년 대구 FC로 이적을 합니다. K리그 챌린지에서 데뷔를 한 그는 머큐리얼 베이퍼 10을 신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 하이퍼베놈 2와 아주 잠깐이지만 모나르시다 JP 모델을 신기도 했습니다.   (하이퍼베놈2를 착용하기도 했다)   (미즈노 모나르시다 JP를 착용한 세징야)   2017과 2018년 여름까지도 머큐리얼 10을 즐겨 신었던 세징야는 러시아 월드컵 직전, 아주 잠깐 아디다스 엑스를 신은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2017과 2018년 여름까지도 머큐리얼 10을 즐겨 신었던 세징야는 러시아 월드컵 직전, 아주 잠깐 아디다스 엑스 시리즈를 신은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아디다스 엑스 17을 착용한 세징야)   하지만 바로 나이키의 '저스트 두 잇' 팩으로 갈아신었습니다.     머큐리얼360으로 갈아 신은 세징야는 지금까지도 꾸준히 베이퍼 12를 신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구에로' 세징야 선수의 축구화를 알아보았습니다. 머큐리얼을 많이 애착을 보였는데요. 민첩한 그의 움직임과도 잘 어울리는 축구화라고 생각됩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03월20일

초등축구 무쌍찍었던 백승호.gif

[초등축구 무쌍찍었던 백승호.gif]     -축구명문 대동초에서 이미 5학년 시절 6학년 형들과 한팀으로 뛰고 팀내 넘버원 활약. -키 갓 140넘은 6학년 국내 초딩대회 거의 제패, 모두 득점왕 수상, 차범근 축구상 대상 수상, 모두가 인정한 김치 초딩 넘버원.   대동초 감독 "역대 자신이 본 초딩선수중 가장 뛰어난 천재" -국가대표로 국제대회 동갑 유스팀과 만남. 씹어먹음. 바르샤 고위인사와 스카우터들 개놀람. 같이 놀라던 레알스카웃이 먼저 레알한테 와달라고 손씀 그 소식을 들은 바르샤 고위급들과 스카웃들은 바빠짐. 환심을 사기위해 바르샤 1군 선수들한테 데려가서 소개해주며 놀게함. 바르샤 스카웃 성공 -우선 바르샤에서 1년 계약을하고 뛰어봄. 양발 자유자재 쓰고 팀내서 젤 잘함. 5년 계약 확정. 몇백명 유스중 장기계약은 5명이내 일 뿐. 아시아인은 첫번째.  그리고 후배들에게 길을 만들어줌. 이승우 장결희 1년뒤 입단 UEFA가 발행하는 격월간지 '챔피언스' 8-9월호에는 ‘캄프 누의 아이들을 만나다’라는 제목과 함께 바르셀로나 유망주 6명을 소개했고, 6명 중에 백승호를 집중조명하며 ‘제2의 메시’라고 소개했다. UEFA는 백승호에 대해 “12살에 이미 14세 이하 한국유소년대표팀 주장에 발탁됐다. 이미 자국에서는 리틀 메시라는 별명으로 불린다”고 전했다. 이어 “백승호는 두 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해 드리블하며 패스, 슈팅, 프리킥에 모두 뛰어나다. 이렇게 일찌감치 뛰어난 재능을 보인 건 비슷한 나이에 세상을 놀라게 한 것은 리오넬 메시 이후 처음 본다"고 언급한 바르셀로나 유소년팀 코칭스태프의 말을 인용해 게재했다.   3년 가까운 징계와 성장과정에서 밸런스 무너진게 너무 아쉬운 선수     출처 - 사커라인(작성자 : 라이 원글 : [초등축구 무쌍찍었던 백승호.gif] )

03월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