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이강인’ 미출시 축구화 착용

[국대 ‘이강인’ 미출시 축구화 착용]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 중인 이강인 선수의 ‘흥미로운 축구화’가 포착됐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평소 아디다스의 ‘네메시스 18+’를 신어 왔습니다. 그런데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에서는 축구화의 정체를 숨긴 ‘블랙아웃’ 축구화를 착용했는데요.     이강인 선수가 착용한 축구화의 정체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네메시스 19+’로 추정됩니다. 올여름 출시될 예정인 네메시스 19는 현재 해외 선수들 사이에서 실착 테스트가 진행 중입니다.       놀라운 것은 대한민국의 선수가 대형 스포츠 브랜드의 ‘미출시 축구화 테스트 과정’에 참여했다는 것입니다. 스포츠 브랜드는 완성 단계에 이른 미출시 축구화를 프로 선수들에게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받습니다. 이런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유럽 리그에서 활약 중이고 어느 정도 이름값(?)이 있는 선수들이었죠.   (네메시스 19+를 테스트 중인 칸트레바)   작년 ‘엑스 18’이 출시되기 전 '손흥민' 선수가 미리 테스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엑스 18의 출시 전 미리 테스트 중인 손흥민)   아직은 어린 이강인 선수가 아디다스의 미출시 축구화 테스트에 참여한다는 것에 매우 놀랐고 아디다스가 이강인 선수를 얼만큼 대우해주는 지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네메시스 19 유출 이미지)   이강인 선수는 국가대표 트레이닝에서 기존에 착용하던 네메시스 18+와 미출시 제품인 네메시스 19+를 번갈아가며 착용했습니다. 아마 곧 출시될 신제품에 미리 적응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곧 있을 A매치 경기에서는 기존에 착용하던 ‘네메시스 18+’를 신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강인 선수가 포함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3월 22일 오후 8시 볼리비아와 평가전을 치룰 예정입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03월21일

레알, 마네 얻기 위해 OO 줄 수 있다.

[레알, 마네 얻기 위해 OO 줄 수 있다.]     사디오 마네에게 달려들 참이다. 지네딘 지단과 재결합한 레알 마드리드의 행보가 심상찮다.  지단 감독이 돌아왔다. 지난해 5월 돌연 사임을 선언했던 그는 친정 레알의 표류를 관망하지만은 않았다. 레알 지휘봉은 훌렌 로페테기, 산티아고 솔라리를 거쳐 다시 지단에게 돌아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떠난보낸 현 시점, 지단 감독은 팀 재건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마네 영입에 다시 불이 붙은 것도 이 때문이다. '프랑스 풋볼'은 지난 시즌 막바지 레알이 마네를 품으리라 내다봤다. "이적이 거의 완료됐다"는 보도까지 내놨다. 지단 감독이 떠나면서 모든 게 백지화됐으나 최근 재차 떠올랐다. 영국 '미러' 등은 레알이 가레스 베일 대체 등을 고려해 마네 영입에 열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단순 설에 그치지 않는 분위기다.     영국 '가디언'도 힘을 보탰다. 현금뿐 아니라 선수를 거래 조건에 넣어 리버풀 측 마음을 열려 한다고 전했다. 거론된 인물은 라파엘 바란. 2011년부터 레알과 함께하며 250경기 이상 뛰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도 수차례 합작한 인물이다. 다만 매체는 "지단 감독이 에당 아자르, 크리스티안 에릭센보다 마네에게 꽂혔다"라며 바란의 이적 가능성을 논했다.   물론 열쇠는 리버풀이 쥐고 있다. 지난해 여름 이뤄질 수도 있었던 레알행이 무산된 이후, 마네는 현 클럽과 더 오래 함께하기로 했다. 2023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출처 : 스포탈코리아

03월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