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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엠블럼’ 맨유의 새로운 유니폼 실사 유출
[‘블랙 엠블럼’ 맨유의 새로운 유니폼 실사 유출] 다음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입게 될 ‘새로운 유니폼’이 유출됐습니다. 유출된 것은 아디다스에서 제작한 '19-20 시즌 맨유의 홈 킷'입니다. 레드/블랙 컬러로 제작됐고 가슴에는 쉐보레 로고가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검은색 배경에 새겨진 ‘맨유 엠블럼’입니다. 이것은 1999년 챔피언스리그 위너스 셔츠에서 영감받은 것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음 시즌 유니폼은 5월 정식 공개될 예정입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04월01일
'터져버린' 이스코의 축구화 네메시스18+
['터져버린' 이스코의 축구화 네메시스18+] (동점골을 기록한 이스코) 오늘(4/1) 새벽 우에스카와 라리가 29R 경기를 가졌던 레알 마드리드. 이스코 선수는 다시금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지단 감독과의 신뢰가 돈독한 것으로 유명하죠. 오늘 경기 중 이스코 선수의 축구화가 조명되었습니다. 이유는 이스코가 신고 있는 네메시스 18+가 처참하게 찢어졌기 때문이죠. 우리가 알고 있는 네메시스 18은 어퍼가 두껍게 형성하고 있고 추가로 코팅 처리가 되어 있어 단단합니다. 쉽게 손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없죠. 그렇다면 이스코의 네메시스는 보통 상황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텅 주위는 코팅 처리가 제외됨) (두꺼운 내부 구조를 이루고 있는 네메시스18+) 후반 5분쯤 이스코 선수는 상대 선수에게 심한 태클을 당합니다. (미쳐 발을 빼지 못한 이스코..디딤발을 어떻게 빼냐..) (상대 선수 뒤꿈치 스터드에 정확히 긁히는 이스코의 네메시스) 이스코의 네메시스의 터진 위치는 축구화의 텅 부분으로 보입니다. 네메시스18+의 텅 부분은 두껍게 형성되어 있으나 토박스와 같이 코팅처리는 되어있지 않습니다. 니트 질감이 느껴지죠. 아무리 그래도 두꺼운 어퍼가 날라갈 정도라는 것은 운이 없었다면 큰 부상을 당할 뻔한 장면이었습니다. (축구화가 터진 이후 벤치에 축구화 교체를 주문하는 이스코) 축구화라는 기능화가 원칙적으로 경기력 향상에 목적을 두지만 선수의 발을 보호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는 점을 일깨워주는 장면이었습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04월01일
데 헤아를 위한 특별한 GK 글러브
[데 헤아를 위한 특별한 GK 글러브] 아디다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를 위한 특별한 골키퍼 글러브 ‘Dave Saves’를 공개했습니다.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는 이 글러브는 데 헤아의 프리미어리그 ‘100 클린 시트’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Dave Saves 글러브는 아디다스의 ‘프레데터 프로’ 글러브를 베이스로 제작됐습니다. 색상은 화이트로 제작됐고 글러브에는 ‘DDG’와 이모지콘 ‘100’이 새겨져 있습니다. 데 헤아는 이 글러브를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에 있었던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착용했고 팀은 2:1로 승리했습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04월01일
올시즌 안필드 우주의 기운 모음.gif
[올시즌 안필드 우주의 기운 모음.gif] 모두 경기 막판 극적인 순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아이라이크사커(Sky Sports News 님)
04월01일
고종수 "축구인 유튜버들. 대표팀 흔들지 마라"
[고종수 "축구인 유튜버들. 대표팀 흔들지 마라"] 고 감독은 P급 라이선스 교육 차 볼리비아전이 펼쳐진 울산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그 역시 이강인의 출전을 기대했다. 고 감독은 "나도 축구인의 한 사람으로 이강인이 뛰는 것을 보지 못해 아쉬웠다"고 했다. 하지만 이내 "선택은 감독의 몫"이라고 못을 박았다. 고 감독은 "밖에서는 여러 이야기가 있을 수 있지만, 감독의 생각이 분명히 있었을 것이다. 벤투 감독의 마음도 이해가 간다. 이를 존중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축구인들이 유튜브에서 여러 소리를 내는데 그러면 안된다. 방송도 중요하지만, 내부의 정확한 소리도 듣지 않고, 단언하듯 이야기를 하는 것은 대표팀을 흔드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일침을 가했다. 고 감독은 경기에 나서지 않았지만, 이강인이 분명 한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고 감독은 "어린 나이에 대표팀에 들어가면 여러가지를 느낀다. 내가 잘난줄 알고 시건방도 떨어보고, 시간이 지나면 '내가 그렇게 대단한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도 든다. 그런게 나중에 커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이어 "자기가 동경하던 형들과 훈련하는 것만으로도 배우고, 느끼는게 많다. 형들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이 두 단계 이상 상승했을거다. 나도 처음에는 아무것도 안보였는데 조금씩 시야가 트이더라. 그 상태에서 소속팀에 돌아왔는데 정말 시야가 확 바뀌었다"고 웃었다. 출처 : 사커라인
04월01일
대구FC가 용병을 정착 시키는 방법
[대구FC가 용병을 정착 시키는 방법] 1. 대구에로 세징야 2. 대구투레 에드가
04월01일
나폴리 밀리크 미쳐버린 터치+골.gif
[나폴리 밀리크 미쳐버린 터치+골.gif] 뒤로 날라오는 패스를 아웃사이드로 끌어당긴다라...... 출처 - 아이라이크사커(오란다 님)
04월01일
아산의 역대급 윙백 침투.gif
[아산의 역대급 윙백 침투.gif] 날아서 오버래핑 하는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월01일
오늘자 웨인 루니 프리킥.gif
[오늘자 웨인 루니 프리킥.gif] 킥 클라스는 아직 죽지 않았다 출처 - 아이라이크사커(Azpi 님)
04월01일
대니 로즈의 필살 크로스.gif
[대니 로즈의 필살 크로스.gif] 손형도 놀란 대니로즈의 크로스 ㅋㅋㅋㅋㅋ 이쯤에서 전설의 짤을 조심스럽게 꺼내봅니다... 출처 - 아이라이크사커
04월01일
토트넘전 팀을 살려낸 반다이크의 결정전 수비장면.gif
[토트넘전 팀을 살려낸 반다이크의 결정전 수비장면.gif] 후반 84분 리버풀과 토트넘은 1대1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태 이 때, 케인의 기가막힌 패스로 인해 손흥민,시소코와 2대1 상황을 맞이하게 된 반다이크 절한 위치 선정과 심리전으로 상대의 실수를 유도 만약 실점했을시 팀은 패배, 그리고 리그우승에서 멀어질 가능성이 높았음 결과적으로 리버풀이 후에 극장골을 넣어 2대1 승리를 하게 됨 * 이 장면에 대한 코멘트들 VVD: “I know that Sissoko is right footed and preferred him to take the shot." 반다이크: "나는 시소코가 오른발잡이인 것을 알고 있었고, 그가 왼발로 슛을 때리는 상황이 낫다고 판단했다." Mauricio Pochettino: "That shows why Liverpool paid more than £70m for Van Dijk. 포체티노: "리버풀이 왜 반다이크에 70m 유로를 지불했는지 보여주는 장면이다." Klopp: “In the end Virg defended brilliantly, in the best way you can do it. If you cannot win the challenge, then give the opponent a chance to make a mistake himself." 클롭: "마지막쯤에 반다이크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훌륭하게 수비했어. 만약 대결에서 이길 수 없다면 상대로 하여금 스스로 실수하게 만들어야돼." Trent Alexander-Arnold: "Virgil [van Dijk] has shown again why he is the best defender in the world. 아놀드: "반다이크는 왜 자신이 세계 최고의 수비수인지 다시 한번 보여줬다." 출처 - 아이라이크사커(민초 님)_[원글 보기]
04월01일
환장하는 카디프.gif
[환장하는 카디프.gif] 아스피 골 장면..그런데 위치가... 옐로...카드 받는 뤼디거 경기가 끝나고...개빡친 닐워녹 감독 강등권 싸움에서 1점이라도 소중한 이 때라... 출처 - 아이라이크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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