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역사상 가장 빨랐던 슈팅 TOP 5
2016-10-28   /   추천   킥복싱와대깡페페(chocoffee)

 

 

 

[축구 역사상 가장 빨랐던 슈팅 TOP 5]

 

 

 

보다 공격적이고 빠른 축구를 위해 축구공도 날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예전의 축구공보다 반발력도 높아졌고 더욱 구에 가까운 형태로 공기의 저항도 덜 받게 되면서

공격지향적인 경기로 변화해가고 있습니다. 축구화와 더불어 진행된 축구공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해외 미디어(HITCSPORT)에서 조사한 축구 역사상 가장 빨랐던 슈팅 TOP 5에는 1위를 제외하고

모두 90년대의 골이 차지했습니다. 그 중 골로 기록된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장면도 있는데요,

축구선수들의 발목힘 + 허벅지 힘 일반인은 감히 흉내낼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 하네요...

1위를 제외하고 2~5위는 축구공이 정지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속도가 생각보다 높게 측정된 것도

어느정도 감안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1위는 너무하다 싶을 정도의 스피드인데요?)

이쯤에서 궁금해지는데 그렇다면 축구를 정식으로 배우지 않은 일반인은 

과연 어느정도 스피드로 슈팅을 날릴 수 있을까요?

 

 

 

 

5위 - Ritchie Humphreys (셰필드 웬즈데이) - 95.9마일 (약 154.3 km/h)

 

 

 

 

 

 

4위 - David Trezeguet (AS 모나코) - 96마일 (약 154.4 km/h)

 

 

 

 

 

3위 - David Bechkam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97.9 mph (약 157.5 km/h)

 

 

 

 

 

2위 - David Hirst (셰필드 웬즈데이) - 114mph (약 183.4 km/h)

 

 

 

 

 

 

1위 - Ronny Heberson (스포르팅 리스본) - 131 mph (약 210.8 km/h)

 

 

 

 

출처 - HITC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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