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 ver. 2??
2019.08.07 14:34:48

[모드리치 ver. 2??]

 

 

모드리치는 머큐리얼 베이퍼의 니트 텅을 잘라 신는 선수로 유명합니다. 일체형 텅으로 제작된 머큐리얼 360(베이퍼 12, 베이퍼 13)부터 꾸준히 반복해오고 있는데요.

 

 

이런 모드리치의 취향과 유사한 선수가 있다고 합니다.

 

 

축구계 '정우성', 페드로 로드리게스 선수가 그 주인공입니다.

 

 

페드로 선수가 착용한 베이퍼를 살펴보면 모드리치 선수처럼 텅 양 옆을 깊게 잘라낸 모습입니다.

 

 

 

 

 

너무 깊게 잘라낸 나머지 접이식 텅처럼 앞으로 흘러내리는 수준이군요. 전작 베이퍼 12 역시 텅 부분을 잘라냈습니다.

 

 

개인적으로 베이퍼 13의 텅이 불편하다고 느낀 적은 없는데요. 축구화가 혹시나 들썩거리지 않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올댓부츠도 위와 동일한 방식으로 착용해보고 그 느낌을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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