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수비진 휘젓는 18살 급식이.gif
2018.12.06 10:16:37

[혼자 수비진 휘젓는 18살 급식이.gif]

 

 

 

 

 

제이든 산초 (Jadon Sancho) - 18세, 잉글랜드/도르트문트

 

혼자 프라이부르크 수비진을 경기 내내 탈탈 털어버린 18세 잉국 유망주

 

특히나 당시 프라이부르크의 센터백 하인츠는 완전히 지워짐

 

공격포인트를 직접 올리진 못 했지만,

 

PK 유도 성공에 마지막 추가골까지 기점으로 찬스를 만들어 주면서 경기 MOM에 선정

 

 

출처 - 아이라이크사커(꾸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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