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의 위성사진이 담긴' 인터밀란 18-19 써드 킷 포착
2018.09.06 11:06:23

[ '밀라노의 위성사진이 담긴' 인터밀란 18-19 써드 킷 포착 ]

 

 

 

 

인터 밀란은 18-19시즌의 시작을 앞두고 검은색과 파란색의 스프라이프가 적용된 전통적인 홈 유니폼과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어웨이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나이키는 이번 시즌 조금 특이하게 써드 킷 출시 일정을 적용했는데요. 시즌을 앞두고 홈/어웨이 킷을 출시한 후 시즌이 시작된 후 써드 킷들을 공개, 판매하는 이례적인 판매 스케쥴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이는 나이키의 써드 킷에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기 때문에 써드 킷을 좀 더 이슈화 시키기 위한 나이키의 전략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이번 시즌 나이키에서 유니폼을 제작하는 유럽 클럽팀들의 써드 킷에는 각 클럽 연고도시의 위성 사진이 결합될 예정입니다.

 

인터 밀란의 써드 킷 역시 밀라노의 위성 사진 이미지가 결합될 예정인데요. 오늘은 18-19 인터밀란 써드 킷의 공식 이미지가 최초로 포착이 되었습니다.

 

 

나이키  18-19 인터밀란 3rd Kit

 

 

 

인터 밀란의 써드 킷은 옅은 회색과 짙은 푸른색의 색 조합으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목 소매의 뒷부분엔 노란색의 포인트 디자인이 발견되며 저지의 전면부엔 십자가 모양의 디자인과 물결 무늬처럼 보이는 그래픽 패턴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십자가 모양으로 디자인 된 부분에 아까 언급한 밀라노의 위성사진이 적용돼 있습니다. (자세히 보아야 확인이 될 정도, 위치는  두오모 광장 (Piazza Duomo)이라고 합니다.)

 

위성 사진이 적용된 나이키의 이 특별한 유니폼은 빠른 시일내로 출시가 예상됩니다.(9월 12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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