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폐기물 재활용으로 탄생한 바이에른 뮌헨 1819 써드 저지
2018.08.30 11:05:41

[ 해양 폐기물 재활용으로 탄생한 바이에른 뮌헨 1819 써드 저지 ]

 

 

아디다스는 해양환경보호단체 'Parley for the Oceans'와 함께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경보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해양속에 버려진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프라임니트를 포함한 많은 소재를 많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런 재활용 소재를 가공해 다른 생산품을 많드는 것 자체가 칭찬받아 마땅한 일인 것 같은데요. 이번 시즌에도 역시 아디다스와 팔리와의 협업은 계속됩니다.

 

오늘은 18-19시즌 바이에른 뮌헨이 착용할 써드킷이 정식 공개되었는데요. 뮌헨의 써드킷이 바로 위에서 언급한 해양 폐기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제작된 유니폼이라고 하네요. 과연 좋은 의도만큼 멋진 유니폼이 탄생했을지 한번 살펴볼까요?

 

 

[Adidas x Palrey] BAYERN MUNICH 18-19 THIRD KIT

 

 

 

 

해양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탄생한 바이에른 뮌헨의 써드 킷입니다. 푸른 빛이 도는 그레이 컬러로 제작이 되었으며 유니폼에 도트를 활용한 그래픽 패턴이 적용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깨의 아디다스 특유의 삼선은 옆구리 부분으로 이동하였으며, 아디다스 로고를 비롯한 스폰서 로고는 화이트 컬러로 처리하였습니다.

 

바이에른 뮌헨 뿐만 아니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 레알 마드리드 또한 이 특별한 소재로 유니폼을 제작하였는데요.

 

 

 

[Adidas x Palrey] REAL MADRID 18-19 THIRD KIT

 

 

 

 

 

[Adidas x Palrey] MANCHESTER Utd. 18-19 THIRD KIT

 

 

 

 

 

[Adidas x Palrey] JUVENTUS 18-19 THIRD KIT

 

 

 

여기까지 아디다스와 팔리가 협업으로 제작한 클럽팀들의 써드 저지입니다. 도트를 이용한 특이한 패턴과 빛을 받으면 살짝 반사되는 듯한 소재까지 비슷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데요.

 

 

 

 

 

유니폼의 하단부와 목 소매부분에는 아디다스 x 팔리 저지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택과 문구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확인한 모든 아디다스의 저지들은 이미 구입할 수 있는 상태이며 아디다스와 축구용품 판매 사이트를 통해 구입 가능합니다.

 

가격은 정가 1190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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