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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엑스 18 강제 데뷔 포착
작성일 : 2018.04.16 10:48:51

[충격! 엑스 18 강제 데뷔 포착]

 

아디다스는 2018 월드컵 바로 전 새로운 축구화인 ‘엑스 18’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데뷔 경기는 5월 26일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이었죠. 그런데.. 말레이시아 프로 리그에서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Felcra F.C의 Fandi Othman 선수는 최근 경기에서 월드컵 팩에 포함될 ‘엑스 18.1’을 착용하고 경기를 뛰었습니다. 5월 26일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멋지게 데뷔할 축구화였는데 말레이시아 리그에서 '강제 데뷔'하는 사건이 벌어졌네요.

 

 

아디다스와 나이키 등 대형 브랜드의 축구화 생산 공장이 있는 동남아 지역은 미출시 축구화를 착용한 선수가 종종 포착되는 곳입니다. 생산 공장이 있다 보니 어둠의 루트로 축구화가 유출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네요.

 

 

 

말레이시아 선수가 착용한 블루 컬러 엑스 18은 월드컵 팩인 ‘에너지 모드 팩(Energy Mode Pack)’에 포함된 컬러고, 6월 초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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