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한정판 텔스타 1970+2018 콜렉션 포착
2018.04.15 20:25:57

[ 아디다스 한정판 텔스타 1970+2018 콜렉션 포착 ]

 

 

 

아디다스는 2018월드컵 공인구로 텔스타를 다시 불러들였습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사용될 정식 공인구 텔스타 18은 1970년대에 제작된 텔스타를 현대적 디자인과 기술로 재탄생시킨 축구공인데요.

 

유니폼뿐만 아니라 축구공에서도 레트로 열풍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아디다스의 정책의 일환처럼 보입니다.

 

과거와 현재가 이어진 이 재미있는 축구공이 이번엔 특별한 패키지로 동시에 판매가 될 예정인데요. 1970 텔스타와 2018 텔스타를 함께 묶어 한정판 패키지로 출시됩니다.

 

 

ADIDAS TELSTAR 1970 + 2018 WORLD CUP BALL COLLECTION

 

 

 

(출처 : FOOTYHEADLINES)

 

이번 한정판 텔스타 패키지는 맞춤 제작된 목제 상자로 포장되서 출시됩니다. 상자를 열면 1970 텔스타와 텔스타 18이 나란히 진열됩니다. 

 

상자 밖에는 1/500이라는 글자가 적혀있는 것으로 보아 50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가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상자의 뒷부분에는 USB전원 라인이 포함돼 연결시 상자 내부 조명에 불이들어오는 장치를 마련해두었습니다.

 

실축용이 아닌 철저히 장식용으로 구성된 제품인것 같습니다.

 

가격은 기존 텔스타 18보다 두배이상 비싼 가격인 400유로로 책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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