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티 성님의 여전한 ‘축구화 취향’
2017.04.11 14:35:33

[토티 성님의 여전한 ‘축구화 취향’]

 

 

영원한 로마의 왕자 프란체스코 토티! 그는 실력뿐 아니라 ‘독특한 축구화 취향’으로도 유명합니다.

 

 

최근 나이키는 봄에 어울리는 색감의 ‘모션 블러 팩’을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평소 티엠포 레전드 6를 착용해 온 토티에게는 그의 취향을 저격할만한 커스텀 버전을 지급했습니다.

 

 

토티의 모션 블러 팩 ‘티엠포 레전드 6’입니다. 토티는 예전부터 ‘텅 달린 축구화’만 착용해왔습니다. 그런 그의 취향에 맞게 나이키는 토티에게만 텅을 붙인 티엠포 레전드 6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에서 텅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었죠.

 

<토티 인터뷰 내용>

“전 언제나 설포(텅)가 있는 축구화를 신고 경기에 임했고 저한텐 축구화의 이러한 특징은 매우 중요합니다. 전 티엠포를 신습니다. 왜냐하면 발의 모양에 딱 맞는 부드러운 가죽 갑피가 있어 편하고 탁월한 볼 터치를 할 수 있는 축구화이기 때문입니다. 이건 제가 높은 목표를 설정했을 때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클래식한 축구화입니다.”

 

“티엠포의 이 특별한 버전은 검은 색 갑피와 같은 클래식한 요소와 스우시와 설포(텅)의 크롬 디자인 같은 좀 더 혁신적인 요소를 결합한 아름다운 색상을 자랑합니다. 설포(텅) 자체는 이 제품을 진정으로 독특하게 만들며 제게 축구화에서 그건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과거 티엠포 레전드 5에도 텅을 붙인 모습)

 

 

시간이 지나도 오래도록 유지되는 토티의 실력만큼이나 그의 취향도 변함이 없네요. 성님 여~전 하십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All that b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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