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노이어는 축구화 변경을 고민 중?
작성일 : 2017.01.10 11:04:20

[노이어는 축구화 변경을 고민 중?]

 

최근 바이에른 뮌헨의 트레이닝에서 마누엘 노이어의 새로운 축구화가 포착됐습니다. 놀랍게도 이날 노이어는 아디다스의 클래식 축구화인 코파 문디알을 착용했습니다. 천연 가죽으로 제작돼 착용감이 일품인 베스트셀러 축구화입니다.

 

 

2002년 월드컵 때 독일의 골키퍼였던 바이에른 뮌헨 레전드 올리버 칸도 이 축구화를 착용했었죠.

 

(2002 한일월드컵 당시 올리버 칸)

 

 

기존의 코파 문디알하면 긴 텅이 트레이드 마크였습니다. 하지만 노이어는 텅이 불편했는지 최신 축구화들처럼 텅을 짧게 커스텀 했습니다.

 

 

평소에 노이어는 아디다스의 에이스 16.1을 착용해왔습니다. 인조 가죽 에이스와 천연 가죽 에이스를 번갈아가며 착용했습니다.

 

(에이스 16.1 인조 가죽버전을 착용한 노이어)

 

 

(에이스 16.1 천연 가죽버전을 착용한 노이어)

 

 

역시 골키퍼에겐 편안한 착용감이 최고였을까요? 노이어는 천연 가죽 끝판왕인 코파 문디알을 착용하는 데까지 이르렀습니다. 과연 노이어는 어떤 축구화를 결정할지! 앞으로 노이어의 발을 주목해봐야겠습니다.

 

 

<코파 17.1 실착 리뷰 by 올댓부츠>

 

 

 

축구화의 모든것

All that b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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