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인터밀란 중국 쑤닝과 대형 딜 성사?
작성일 : 2017.01.06 09:41:25

[ 인터밀란 중국 쑤닝과 대형 딜 성사? ]

 

 

 

인터밀란 지분의 69%를 가지고 있는 중국기업 쑤닝과 인터밀란이 새로운 빅 딜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번 계약에서의 가장 큰 내용은 인터밀란의 트레이닝 시설의 네이밍 변경과 성인/유소년팀을 포함한 트레이닝 복장에

 

들어가는 스폰서 부착에 관련된 건인데요.

 

메인 훈련장의 명칭은 'The Suning Training Centre in memory of Angelo Moratti'

 

유스 훈련장의 명칭은 'The Suning Training Centre in memory of Giacinto Facchetti' 으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인터밀란의 트레이닝킷에 들어가는 스폰서 또한 쑤닝의 로고로 교체되었는데요.

 

심지어는 기존의 유니폼에 있는 메인 스폰서인 피렐리마저도 쑤닝으로 교체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피렐리와의 계약기간은 2019년으로 아직 3년정도 남았는데 말이죠.

 

 

세리아리그 현지에서 부는 China Money도 정말 무섭네요..ㅎㅎ

 

참고로 쑤닝그룹은 한국의 하이마트와 비슷하지만 규모가 엄청나게 큰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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