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시즌 MLS 매치볼 공개
2015.12.08 13:29:44

 

 

대부분의 축구스타들이 말년의 축구선수생활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미국의 프로축구리그인

 

MLS에서 보내게 되면서 점차 MLS의 관심도나 비중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2015시즌의 MLS컵 우승 트로피를 포틀랜드 팀버스가 팀 창단 이래 최초로 차지하게 되면서

 

2015시즌의 대 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2015시즌 마감과 동시에 2016시즌의 MLS공인구가 선 공개 되었습니다.

 

전에 발매된 다른 매치볼과 동일하게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로 공개한 브라주카와 

 

동일한 패널이 사용되었으며, 이 공인구의 이름은 ‘Navito’로 지어졌습니다.

 

축구공의 이름인 ‘Navito’는 미국과 캐나다 양국 프로축구리그의 위상과 자존심을 의미하는 단어라고 합니다.

 

미국을 연고로 한 프로팀뿐만 아니라 토론토FC, 밴쿠버 화이트 캡스, 몬트리올 임팩트 처럼

 

캐나다 주요 도시를 연고로하는 프로팀도 MLS에 속해 있습니다. 이처럼 캐나다와 미국

 

양 국가에서 펼쳐지는 리그이기 때문에 축구공 무늬에 캐나다를 상징하는 단풍잎과 미국 국기가

 

적절하게 배합되어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2014년에 발매된 브라주카 패널이 마치 어머니가 해외여행갈 때 끓여놓으시는 곰탕처럼

 

연속된 재탕으로 다소 식상해지고 있습니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사용된 ‘자블라니’

 

이후 아디다스는 ‘카푸사’라는 매치볼도 제작했었지만 올해는 특별한 소식이 들리지가 않습니다.

 

유로 2016의 매치볼도 브라주카와 동일한 패널의 축구공이 사용되기로 결정이 난 상태인데

 

아디다스의 새로운 매치볼은 언제쯤 공개 되는 걸까요?

 

 

 

 

 

 

축구화의 모든것

All that b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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